키즈맘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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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듯하고 밝은 이미지의 외모에 매끄러운 진행으로 언제나 사랑받고 있는 아나운서 김환이 내년 2월 아빠가 된다. 현재 임신 중인 미모의 아내와 서울베이비페어를 찾은 김환은 첫 아이와의 만남을 앞두고 설레는 얼굴로 행사장을 돌아봤다. 카시트, 유모차, 침대 등 아이에게 필요한 육아용품을 꼼꼼히 살펴보며 아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아나운서 김환은 2015년 모 항공사 승무원으로 재직 중이던 8살 연하의 아내와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으며 3년 만에 아빠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져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예비 아빠 김환 아나운서의 특별한 나들이

김환 아나운서가 참석한 제10회 서울베이비페어는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과 곧장 연결된 세텍(SETEC) 전시장에서 오는 5일까지 열린다.

박미란 키즈맘 기자 parkmran@kizm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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