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존 레전드 커버/ 사진제공=소니뮤직

존 레전드 커버/ 사진제공=소니뮤직

존 레전드 커버/ 사진제공=소니뮤직

영화 ‘라라랜드’에서 재즈 스타 역할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R&B 슈퍼스타, 존 레전드의 신보 ‘Darkness And Light’가 지난 2일 발매됐다.

존 레전드는 통산 10회의 그래미 수상에 빛나는 R&B, 소울 아티스트로, 이번 음반은 다섯 번째 정규작이다.

이번에도 평단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영국 가디언지는 본작을 “2016년 후반기의 하이라이트”라며 별 네 개를 부여했고,
올뮤직 가이드에서는 “모든 트랙들의 각자의 타오르는 강렬함을 지니고 있다”고 역시 별 네 개를 매겼다.

‘Darkness And Light’는 올해 4월 태어난 그의 딸 루나(Luna)의 탄생에서 큰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아이하트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존 레전드는 지금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에서 기쁨과 빛을 찾아내려 한다고 언급했다.

그의 딸 이름인 ‘루나(달)’는 어둠 속의 빛 같은 존재라고 설명했고, 결국 ‘Darkness and Light’가 음반의 제목으로 채택됐다.

존 레전드의 신보는 전국의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디지털 음원 사이트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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