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KBS2 ‘트릭앤트루’ / 사진제공=KBS

KBS2 ‘트릭앤트루’ / 사진제공=KBS

KBS2 ‘트릭앤트루’ / 사진제공=KBS

트와이스 다현이 깜찍한 얼굴만큼이나 통통 튀는 4차원 추리로 웃음을 선사한다.

14일 방송되는 KBS2 ‘트릭 앤 트루’ 8회에서는 빛으로 전기를 만들어 내는 마술 같은 현상의 기상천외한 비밀을 파헤친다.

이 가운데 다현이 ‘트릭 앤 트루’ 첫 출연부터 상큼한 외모에 걸맞은 통통 튀는 추리를 선보인다. 다현은 ‘흥다현’이라는 별명답게 앉은 자리에서 비밀을 추리하는 대신 자발적으로 시연에 나섰다.

다현은 전원 장치가 없는 곰 인형의 소리를 되살리는 데 나선 것. 이 과정에서 다현은 숨겨진 트릭을 알아내려 두 눈을 반짝반짝 빛내는 동시에, 상상 연구원들이 보지 않는 틈을 타 세트를 둘러보며 숨겨진 트릭을 찾는데 열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어 세트 탐방을 끝낸 다현은 과학인지 트릭인지 알 것 같다며 자신만의 추리를 펼쳤다. 다현은 “마술이면 뒤에 숨겨진 게 많을 것 같은데 잡것이 없어서 과학 같다”며 그의 성격에 딱 맞는 통통 튀는 답을 내놓아 삼촌 팬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이날 흥다현답게 미나와 함께 TT 댄스로 현장 분위기를 환기시키는가 하면 발랄한 추리력으로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에 등극했다는 후문. 이에 다현의 활약은 어땠을지 기대감이 수직 상승된다.

가족의 상상력을 무한 확장시켜줄 ‘매직X사이언스’ 예능 ‘트릭 앤 트루’는 이날 오후 8시 55분 방송.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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