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박수정 기자]
진짜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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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여군 7생활관이 방귀방이 됐다.

13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이하 진짜사나이)’에서는 여군들이 생활관에서 방귀 배출에 힘쓰는 장면이 담겼다.

여군은 그동안 변비와 가스 배출에 힘겨움을 토로했다. 이에 김성은 가스 배출에 좋은 고양이 요가 자세를 취했다. 이에 김영희가 방귀에 성공했다. 냄새가 심해 문을 열기도 했다.

이어 나나까지 방귀를 꼈다. 다현은 문을 열었다 닫으며 냄새 배출에 힘썼다. 그러나 도가 지나친 활기와 시끄러움으로 결국 탱탱볼 중대장이 출동했다.

이채영은 “자신이 문을 열었다”며 “냄새가 섞여서 피자빵 냄새가 났다”고 고백했다. 결국 중대장을 포함해 여군 모두 웃음을 터트렸다. 중대장은 “뭐 이상한 냄새가 난다. 뭘 먹었나”고 물었다.

결국 중대장이 웃음을 참지 못하고 문을 열고 나갔다. 이후 진정하고 돌아온 중대장은 “내가 원체 웃음이 많다”며 “사이좋게 교육 잘받자”고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박수정 기자 soverus@
사진. MBC ‘진짜사나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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