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수정 인스타그램

사진=강수정 인스타그램

방송인 강수정이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공유했다.

강수정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주말 동안만 우리집에 다시 온 아이 반 애완동물 Hermana! 보고 싶었어"라고 글을 적었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는 강수정네 집에서 먹이를 먹고 있는 거북이가 보인다. 흔하지 않은 반려동물의 모습이 이색적이고 신기하다.

강수정은 2002년 KBS 공채 28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가 2006년 퇴사했다. 2008년 홍콩 금융회사에서 근무하는 4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의 대표적인 부촌인 리펄스베이에 거주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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