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범, 오랜만의 근황
사진작가 홍장현과 만남
배우 류승범/ 사진=인스타그램

배우 류승범/ 사진=인스타그램

배우 류승범이 결혼 뒤 밝은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작가 홍장현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해피 미스터 류(Happy Mr. Ryoo)"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승범은 해맑은 웃음을 머금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오랜만에 그의 근황을 확인할 수 있어 이목이 집중됐다. 결혼 이후 한층 밝아진 모습이라 깊은 인상을 남겼다.

류승범은 지난해 슬로바키아 출신 화가와 결혼했다. 이후 득녀 소식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얼마 전까지 가족들과 프랑스에 거주했고, 아내와 딸을 위해 슬로바키아 이주를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류승범은 지난해 배우 황정민의 소속사 샘컴퍼니와 계약을 맺었지만 차기작 소식은 아직 없는 상황이다.

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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