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영 인스타그램

사진=현영 인스타그램

방송인 현영이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29일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은 아침이요. 코로나가 오래 지속되면서 피로감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다고하더라구요. 우리 인친님들은 지치시면 안되니까 특히 건강에 더 신경 쓰셔야해요. 소중하니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및 영상 에는 차로 이동중인 현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변함없는 미인 상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도자기같은 피부와 완벽한 몸매는 44세의 나이를 무색하게 만든다.

한편, 연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운영중인 현영은 2012년 금융업 종사자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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