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화./ 사진=인스타그램

김경화./ 사진=인스타그램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철저한 관리로 완성한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과시했다.

김경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서는 온갖 시중에 맨날 라이드한다고 길바닥에 있는 시간이 엄청난.... 김기사의 또다른 이름은 여왕벌입니다. (아주 가끔 ...정말 가끔ㅋㅋㅋ) 가끔이라서 더 달콤한 일찍 다녀오면 또 가고 싶은 더운 날 더 생각나는 지난 휴가 이야기. #여왕벌의휴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45살' 김경화, 믿을 수 없는 비키니 자태…초콜릿 복근 '깜짝' [TEN★]

사진 속 김경화는 노란색 비키니 수영복 차림으로 휴가를 만끽하고 있다. 가족들과 신나게 물놀이 하는 모습이 천진난만해 보인다. 특히 김경화는 마흔다섯 살 나이를 무색케하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운동으로 다져진 초콜릿 복근과 군살하나 없는 각선미가 인상적이다.

김경화는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2002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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