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이 9일 오후 서울 한강로3가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반도'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TEN 포토] '반도' 연상호 감독 "부산행 보다 희망을 느꼈으면 의미 반영"
'반도'는 '부산행'에서 4년이 흐른 뒤 폐허가 된 땅에서 남겨진 자들이 벌이는 최후의 사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강동원, 이정현, 권해효, 김민재, 구교환, 김도윤, 이레, 이예원 등이 출연하며 오는 15일 개봉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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