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선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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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선미가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

선미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녹음실에서 작업에 열중하는 모습, 안무실에서 머리를 묶고 있는 모습 등이 담겼다. 선미는 작업 사진을 공개해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사진=선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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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I'm ready, R u ready?"라는 문구가 게재돼 이번 컴백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앞서 선미는 6월 말 목표로 컴백을 준비 중이라고 밝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선미는 '가시나' '주인공' '사이렌'으로 이뤄진 3부작으로 연속 흥행에 성공하며 솔로 가수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특히 파격적인 무대 퍼포먼스와 장악력, 확실한 콘셉트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선미팝'이라는 신조어가 탄생하며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확고하게 담은 음악으로 독보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최근 선미는 웹예능 '찐세계', SBS 휴먼 다큐쇼 '선미네 비디오가게'에 출연하며 다방면으로 활약 중이다. '찐세계'에서는 무대 위 카리스마와 달리 인간적인 선미의 매력을 발산했으며, '선미네 비디오가게'에서는 첫 MC 도전에도 안정적인 진행으로 호평을 얻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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