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덴티스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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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청량미를 뽐냈다.

의료기기 제조업체 덴티스는 2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사슴 같은 눈망울. 사슴인가? 영웅인가? 사슴웅이 불을 지피러 왔습니다. 파란 체크 셔츠와 아이보리색 니트 영웅만 있다면 어디든 갈 수 있어. 이번 주 금요일에는 남친웅 특집으로 야심 차게 돌아올게요"라는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영웅은 파란 체크 셔츠를 입은 채 광고 촬영에 한창이다. 그는 얼굴에 살짝 손을 댄 채 그윽한 눈빛을 내뿜었다.
/사진=덴티스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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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사진에서 임영웅은 아이보리색 니트를 입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검지 손가락을 곧게 피며 방긋 웃었다.

또한 임영웅은 청초한 미모로 촬영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임영웅은 지난달 6일 덴티스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그는 다양한 업체의 광고 모델로 낙점되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급성장했다.

한편 임영웅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진(眞)을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신곡 '이제 나만 믿어요'를 발표하며 음악 방송과 예능을 종횡무진 활약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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