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희네 미장원 ' 최송현 / 사진제공=STATV

'숙희네 미장원 ' 최송현 / 사진제공=STATV

아나운서 출신 배우 최송현이 공개 연애 중인 이재한과 수중 웨딩 사진에 대한 로망이 있다고 밝혔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STATV(스타티비) '숙희네 미장원'에서 최송현이 결혼식 로망을 고백했다.

이날 최송현은 최송현은 "결혼식 로망은 진짜 없다"면서도 "세부 수중 촬영 대회에서 이재한을 처음 만났기 때문에 그런 의미가 담긴 사진을 찍길 원한다"고 밝혔다.

최송현은 "우리는 물에서 만났다. 그래서 꼭 수중 웨딩 사진을 찍을 것"이라고 말하며 사랑꾼의 면모로 주변 사람들의 부러움을 샀다고. 이에 신아영이 "근데 수중에서 사진 찍으면 이렇게 되지 않아?"라며 복어 표정을 지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이외에도 세 MC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역을 피하고자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드라이브 스루 방식 결혼식, 톱 스타 비욘세를 축하연에 초대하는 '억' 소리 나는 인도 부자의 결혼식, 40살 연상연하 커플 등 세계 속 다양한 결혼식에 대해 얘기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