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언니네 쌀롱’ 유빈./ 사진제공=MBC

‘언니네 쌀롱’ 유빈./ 사진제공=MBC

원더걸스 출신 유빈이 기획사 CEO의 멋짐을 폭발시킨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MBC ‘언니네 쌀롱'(기획 최윤정/ 연출 이민희) 15회에서는 유빈이 특별한 이야기로 놀라움을 안긴다. 오랜 시간 둥지를 틀었던 JYP를 벗어나 1인 기획사를 차린다는 소식을 전한 것. 홀로서기를 결심한 이유에 대해 풀어놓으며 안방극장에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유빈은 후배 양성에 뛰어들게 된 이야기를 전하며 뚜렷한 신념으로 신입 대표의 의지를 드러낸다. “자신이 신뢰할 수 있는 (정신이)건강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남다른 꿈을 밝힌 유빈이 강한 책임감으로 모두의 감탄을 자아낸다고. 이를 들은 쌀롱 패밀리가 그녀의 전 대표님인 박진영의 반응을 묻자, 유빈이 의외의 대답으로 쌀롱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만든다고 해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차홍이 유빈의 신기한 꿈을 해몽해 안방극장을 초 집중 모드로 만든다. 특히 유빈이 최근 살고있는 건물에 불이 나는 꿈을 꿨다고 말하자, 차홍이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대박 소식을 예측했다고. 과연 유빈의 범상치 않은 꿈은 어떤 뜻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 본방사수 욕구가 커지고 있다.

용기 있는 새 출발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유빈의 인생 제2막 스토리는 이날 오후 10시 55분 ‘언니네 쌀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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