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3’ 로고 아트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3’ 로고 아트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의 로고 아트가 공개됐다.

‘하트시그널’은 청춘 남녀들이 ‘시그널 하우스’에 머물며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눈 내리는 밤, 서울 도심의 모습이 담겼다. 심장 박동 소리에 맞춰 울려 퍼지는 파동은 새롭게 시작되는 ‘하트시그널 시즌3’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낸다.

심장 파동은 이내 다양한 색상으로 변화한다. 파스텔 톤의 색채를 가득 감은 화면은 사랑에 빠졌을 때 남녀가 느끼는 설렘과 두근거림, 혼란 등 다양한 감정들을 상징한다.

‘하트시그널 시즌3’은 오는 3월 25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편성을 확정했다. 티저와 포스터는 하트시그널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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