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우빈 기자]
‘개그콘서트’ 유민상 김하영 / 사진제공=KBS

‘개그콘서트’ 유민상 김하영 / 사진제공=KBS

개그맨 유민상과 배우 김하영이 키스로 ‘결혼설’에 쐐기를 박는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KBS2 개그콘서트’의 ‘절대(장가)감 유민상’ 코너에는 유민상과 김하영이 알콩달콩한 데이트를 이어간다.

녹화 당일 김하영은 대기실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게 되고, 유민상이 그의 흑기사를 자처했다. 김하영과 유민상은 단둘만 같이 있게 되는 상황에 놓이며 예측 불가한 전개를 이어갔다.

두 사람의 두근거리는 데이트 및 첫 키스가 예고되면서 핑크빛 로맨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개그콘서트’를 찾은 김하영에게 “김하영에게 유민상이란?” 등 폭풍 질문이 쏟아진다고 해 본방사수 욕구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앞서 유민상과의 진한 커플 케미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던 김하영은 “유민상 씨와 코너를 같이 하면서 대화가 한두 마디씩 늘어가고 있다. 그동안 한 번도 없었던 열애설인데,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 심정을 밝혀 해피엔딩을 응원하는 이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이처럼 두 사람을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과 애정이 지속되면서 유민상과 김하영의 ‘찐 키스’는 물론, 이를 둘러싼 비하인드에 대한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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