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사진제공=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그룹 방탄소년단./ 사진제공=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그룹 방탄소년단이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본격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방탄소년단은 12일 0시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방탄소년단은 개성 있는 슈트를 차려 입고 화려한 음식이 가득 찬 테이블에 일렬로 앉아있다. 멤버들의 근엄한 모습과 비장함이 감도는 분위기가 한 폭의 명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

함께 선보인 개인 콘셉트 포토는 일곱 멤버를 한층 클로즈업한 컷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멤버들의 깊은 눈빛과 흔들림 없는 표정이 돋보인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0일과 11일 상반된 매력의 백조와 흑조, 오늘 베일을 벗은 사진까지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마지막 남은 콘셉트 포토에서 보여줄 방탄소년단의 또 다른 면모에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월 컴백 맵을 통해 대대적인 컴백을 예고한 방탄소년단의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은 오는 21일 전 세계 동시 발매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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