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엑스원 출신 이한결, 남도현 / 사진제공=MBK엔터테인먼트

그룹 엑스원 출신 이한결, 남도현 / 사진제공=MBK엔터테인먼트

그룹 엑스원 출신 가수 이한결, 남도현(H&D)이 일본에서 첫 팬미팅을 개최해 팬들을 만난다.

이한결과 남도현은 오는 4월 2일 오사카 도지마 리버포럼, 4일 도쿄 토요스 PIT에서 각각 총 2회에 걸쳐 팬미팅 ‘Happy Day : Birthday in Japan’(해피 데이 : 버스데이 인 재팬)을 개최한다.

일본 팬미팅 티켓은 예매 시작 이후 이틀 만에 응모자가 3만 명을 돌파하는 등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또 벌써부터 다른 지역들의 추가 공연을 요청하는 팬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일본 팬미팅은 1만 명 모집 인원에 3만 명이 지원하며 경쟁률 3:1이라는 놀라운 숫자를 기록한 이한결, 남도현(H&D)은 차세대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할 것을 예고,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앞서 이한결, 남도현(H&D)은 5일 남도현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 음원을 발매해 그룹 H&D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