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우빈 기자]
사진= MBC ‘놀면 뭐하니’ 방송화면 캡처

사진= MBC ‘놀면 뭐하니’ 방송화면 캡처

가수 이효리가 ‘욱효리’와 ‘마더 효레사’로 매력을 뽐냈다.

8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라섹 유재석의 인생 라면 가게를 방문했다.

이날 유재석은 이효리와 이상순을 보고 반가워했다. 이효리는 “왜 (상순) 오빠는 편하게 대하고 나는 불편하게 대하나”라며 만나자마자 국민 남매 케미를 자랑했다. 유재석은 “많은 손님들이 다녀갔지만, 제일 어렵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전에 (정)형돈이와 제주도 갔을 때 라면을 끓여줬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유재석과 정형돈은 ‘무한도전’ 방송 당시 이효리의 제주도 집을 방문했고, 이효리는 해산물을 가득 넣은 라면을 대접해 ‘마더 효레사’에 등극했다. 이효리는 “내가 해산물도 넣고 뭐 가득 넣어주지 않았나”라며 부담을 줬고 유재석은 “정성스럽게 끓인 라면이지만 물이 많긴 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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