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우빈 기자]
‘편스토랑’ 이원일 / 사진제공=KBS

‘편스토랑’ 이원일 / 사진제공=KBS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원일 셰프가 미모의 PD와 결혼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7일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오는 4월 결혼을 앞둔 이원일 셰프의 결혼 소감과 비화가 공개된다.

도경완은 “이원일 셰프 결혼 축하합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신상출시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지난 해 연예대상 회식 때 뵈었다”며 이원일과 예비신부에 대한 증언을 이어갔다. 이원일 셰프는 “’편스토랑’이 복덩이였던 것 같다. 좋은 분을 만나서 결혼을 하게 되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며 쑥스러운 결혼소감을 밝혔다.

또 이원일 셰프와 예비신부를 만나게 한 은인이 이연복 셰프인 것으로 밝혀져 많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연복 셰프는 “함께 방송을 했던 미모의 PD가 있었다. 이원일 어떠냐고 물은 뒤 두 사람이 서로 마음이 있는 걸 눈치 채고 손을 딱 잡아줬다”며 두 사람의 만남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고 한다.

이에 이영자 역시 이원일의 예비신부와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었던 것을 공개하며 “예쁜 분이다. 이정현과 이유리를 합쳐 놓은 느낌이다. 피부가 좋고 먹는 것도 좋아한다. 그래서 이원일 셰프를 선택한 것 같다”고 증언해 ‘신상출시 편스토랑’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