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이충희 출연 '뭉쳐야 찬다'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 '미우새'와 간격 좁혔다

JTBC 예능 ‘뭉쳐야 찬다’가 새 용병 이충희의 등장으로 시청률이 상승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뭉쳐야 찬다’에서는 이충희가 역대 최고령 선수로 ‘어쩌다 FC’ 팀에 합류했다. 이날 시청률은 수도권 7.2%, 전국 6.2% (TNMS, 유료가입)를 기록했다. 지금까지 방송된 ‘뭉쳐야 찬다’ 중 가장 높은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이다.

‘뭉쳐야 찬다’는 동시간대 예능 1위 프로그램 SBS ‘미운우리새끼’와의 시청률 간격을 좁혔다. 이날 ‘미운우리새끼’는 ‘뭉쳐야 찬다’와 반대로 1~3부 모두 전주 대비 시청률이 하락 했다. ‘미운우리새끼’ 1부 시청률은 14.0%, 2부 16.8%. 3부 16.7%를 기록하며 각 각 한 주 전 보다 2.0%p, 1.9%p, 2.2%p 하락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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