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우빈 기자]
‘집사부일체’ 베르나르 베르베르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집사부일체’ 베르나르 베르베르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집사부일체’ 베르나르 베르베르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상상력의 원천으로 최면을 꼽았다.

23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상상력 사부로 등장했다.

이날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상상력의 원천으로 명상과 최면을 꼽았다. 그는 “상상력은 근육과 같아서 더 많이 사용할수록 사용하기가 수월해진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명상을 하고 최면도 한다. 최면을 걸수도 있고 스스로 빠질수도 있다. 무의식의 세계와 연결되기 위해 최면을 이용한다”고 밝혔다.

그 말에 멤버들은 “나중에 괜찮으시다면 우리에게 최면을 걸어달라”고 부탁했고,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흔쾌히 응했다.

한국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한국은 교육효과가 좋은 나라다. 프랑스에 비해 한국 청소년들은 꾸준히 책을 읽는다. 나중에 한국을 배경으로 소설을 쓸 생각이 있다”고 말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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