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포스터/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포스터/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포스터/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어벤져스: 엔드게임’(이하 ‘어벤져스4’)이 국내 역대 외화 흥행 1위를 향해 다시 한 번 흥행 예열을 시동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6일 ‘어벤져스4’는 지난 16일 하루 동안 5만 837명을 동원해 ‘걸캅스’ 제치고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306만 4924명을 돌파했다.

‘어벤져스4’는 북미에서도 새로운 흥행 기록이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개봉 4주차에 접어든 ‘어벤져스4’는 금주 주말 수익 약 3000만 불을 거둬들이며 ‘아바타’의 흥행 누적 수익 7억 6000만 불을 가뿐히 넘어설 것으로 예측했다.

‘어벤져스4’는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 절찬상영중이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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