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청희 기자]
/사진=임창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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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창정이 제주도에서 만난 JTBC ‘눈이 부시게’ 팀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임창정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이 부시게’는) 내 생에 최고의 드라마! 많이 울고 웃었습니다. 다들 꼭 보라고들”이라며 “남주혁 대박 잘생김. 한지민 피부 장난아님. 진짜이쁘더라”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제주도로 포상휴가를 떠난 ‘눈이 부시게’ 출연자들과 임창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임창정은 한지민, 남주혁, 안내상 등과 함께 진지한 얼굴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눈이 부시게’ 팀은 지난 4월 3일부터 2박 3일 간 제주도로 포상휴가를 다녀왔다. ‘눈이 부시게’는 지난달 19일 시청률 9.7%를 기록해 유종의 미를 거두며 종영했다. 방영 당시 한지민과 김혜자의 2인 1역으로 감동을 선사해왔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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