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노규민 기자]
‘FM 대행진’ 박은영 아나운서/ 사진제공=KBS

‘FM 대행진’ 박은영 아나운서/ 사진제공=KBS

‘FM 대행진’ 박은영 아나운서/ 사진제공=KBS

KBS 라디오 ‘박은영의 FM대행진’의 DJ 박은영 아나운서가 4월 11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유관순 열사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흰 저고리에 검은 치마를 입고 생방송을 진행했다.

박은영 아나운서뿐 아니라 보이는 라디오에 함께 등장한 제작진과 4부 ‘고민보다 GO’ 코너의 게스트 김선근 아나운서도 김구 선생님이 입었음직한 도포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선근 아나운서-박은영 아나운서/ 사진제공=KBS

김선근 아나운서-박은영 아나운서/ 사진제공=KBS

김선근 아나운서-박은영 아나운서/ 사진제공=KBS

청취자들은 “박과장이 오늘은 박관순이다” “덕분에 중요한 날을 떠올릴 수 있어 감사하다”는 등 재미도 있고 의미도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박은영의 FM대행진’에서는 3주 전부터 수요일 코너인 ‘최태성의 별별 히스토리’를 통해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감동적인 활약상을 조명해, 100주년 기념일을 맞이하는 감회가 남달랐다.

‘박은영의 FM대행진’은 매일 아침 7시부터 9시까지 89.1Mhz 주파수를 통해 방송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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