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공원소녀 . / 사진제공=키위미디어그룹

그룹 공원소녀 . / 사진제공=키위미디어그룹

그룹 공원소녀 . / 사진제공=키위미디어그룹

그룹 공원소녀(GWSN)가 음반 판매 차트 1위에 올랐다.

지난 17일 국내 최대 음반판매량 집계사이트 한터차트가 발표한 실시간 음반 판매 랭킹에 따르면 공원소녀의 두 번째 미니앨범 ‘밤의 공원 part two(THE PARK IN THE NIGHT part two)’는 쟁쟁한 아티스트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해 9월 데뷔 앨범 ‘밤의 공원 part one’으로도 실시간 음반 판매 차트 1위를 기록했던 공원소녀는 이로써 두 앨범 연속 음반 판매 차트 최정상 등극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다운 상승세를 자랑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공원소녀는 18일 오후 7시부터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밤의 공원 part two(THE PARK IN THE NIGHT part two)’ 발매 기념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 Q&A’(이하 ‘블루룸 라이브’)를 진행한다.

‘블루룸 라이브’는 K-POP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스타 및 유명인사들이 전 세계 트위터 이용자들과 실시간으로 질문을 주고받는 라이브 방송 프로그램이다.

특히 새 미니앨범 ‘밤의 공원 part two’를 발매하며 컴백한 만큼, 공원소녀는 타이틀곡 ‘Pinky Star(RUN)’ 소개부터 컴백 비하인드 스토리, 앞으로의 활동 각오 등 더욱 풍성해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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