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어쩌다 어른’/ 사진제공=tvN

‘어쩌다 어른’/ 사진제공=tvN

‘어쩌다 어른’/ 사진제공=tvN

프리미엄 특강쇼 tvN ‘어쩌다 어른’이 새롭게 돌아온다. 배우 하석진이 새 MC로 확정됐다.

‘어쩌다 어른’은 ‘어쩌다 처음으로 어른이 된 우리’가 더 괜찮은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해 알고 싶은 여러 주제들에 대해 들어보는 특강쇼. 새롭게 돌아온 ‘어쩌다 어른 2019’에는 주제별로 강연의 몰입을 강화할 수 있게 구성했다. 좀 더 현장감 있고, 쉽게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첫 회 강연자로는 설민석 강사가 출연해 근, 현대사 강의를 선보일 전망이다. 이후 ‘어쩌다 어른’에서 다시 보고 싶은 최고의 강연자뿐 아니라 신선하고 흥미로운 주제를 선보일 새로운 강연자들이 다양한 인사이트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새 MC로 하석진이 출연을 확정 지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하석진은 “평소 ‘어쩌다 어른’을 애정하고 즐겨봤는데 일원이 된다니 영광이다”라며 “단독 MC가 부담되기도 하지만 한 번도 해보지 못한 도전이라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 ‘어쩌다 어른 2019’를 통해 새로운 에너지를 전해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첫 방송에 앞서 공개된 티저에는 ‘어쩌다 어른’이 된 하석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학창시절 1등, 공대오빠를 걸쳐 배우 하석진이 되기까지의 모습을 축약하며 남다른 뇌섹미를 뽐내고 있는 것. 하석진의 새로운 도전과 변신에 귀추가 주목된다.

김현실PD는 “업그레이드 해 돌아온 ‘어쩌다 어른’에서는 현재 우리 사회에서 화두가 되는 주제들 속으로 한층 더 몰입할 수 있도록 밀착형 특강쇼가 펼쳐질 예정이다”라며 “MC 하석진은 호기심이 많고 뭔가에 꽂히면 몰두하는 성격이다. ‘어쩌다 어른’을 통해 시청자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해나갈 하석진의 모습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했다.

‘어쩌다 어른 2019’는 오는 28일 오후 8시 10분에 처음 방송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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