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몬스타엑스 셔누. 사진제공=스타쉽 엔터테인먼트

몬스타엑스 셔누. 사진제공=스타쉽 엔터테인먼트

몬스타엑스 셔누. 사진제공=스타쉽 엔터테인먼트

그룹 몬스타엑스 셔누가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 ‘진짜사나이300’에서 ‘300워리어’에 대한 도전을 시작했다.

셔누는 방송인 박재민, 개그맨 김재우, 빅스 라비, NCT 루카스, 나르샤, 배우 최윤영, 김희정, 베리굿 조현, 우주소녀 은서와 함께 본격적인 군 생활에 대한 준비를 시작했다.

셔누는 타고난 어깨와 체격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어린 시절 6년간 수영 선수로 활동한 이력으로 훈련병들의 기대를 받았다. 셔누는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다”라며 “평소에 운동을 좀 하기 때문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다부진 몸매를 드러내며 군복으로 환복을 마친 셔누. 사격술 예비 훈련에 어려움을 겪는 것도 잠시 특유의 운동 실력으로 빠른 적응을 마쳤다. 끊임없는 반복 연습에도 ‘300 워리어’에 대한 도전을 멈추지 않았다.

셔누가 출연하는 ‘진짜사나이300’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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