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노규민 기자]
한지민/ 사진제공=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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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민이 파리에서 ‘화보 장인’의 면모를 과시했다.

22일 보그 코리아는 한지민의 화보를 공개했다. 그는 핑크색 새틴(광택이 곱고 보드라운 견직물) 소재의 의상과 컬러감 있는 쥬얼리를 착용해 소녀와 여인 사이의 페미닌한 감성을 드러냈다.

또한 인어의 몸을 연상케하는 스트라이프 드레스를 착용한 한지민은 파리의 상징 에펠탑과 조화를 이루며 극강의 아름다움을 뽐냈다. 더불어 ‘블랙스완’을 떠올리게 하는 파격적인 의상으로 우아한 매력을 승화시켰다.

한지민/ 사진제공=보그

한지민/ 사진제공=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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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은 인터뷰를 통해 8월 방영을 앞둔 tvN 드라마 ‘아는 와이프’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극중 우진의 여고생 시절부터 시작해 20대, 그리고 와이프가 된 현재까지 소화해야 한다. 그래서 더욱 더 역할이 매력적으로 끌렸다”고 했다. 드라마 속에서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현실감 넘치는 생활 연기를 비롯해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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