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이파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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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파니가 ‘리얼 극장’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파니의 자신감 넘치는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파니는 과거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는 동갑내기 연예인의 동안과 노안의 대표적인 예를 살펴보던 중 이파니는 “저는 1986년생 문근영 씨와 동갑이다”라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19세 때부터 그렇게 비교를 당했다”며 노안의 고충을 털어놨다.

또 ‘문근영과 본인 중 누가 더 낫나’는 질문에는 “제가 더 낫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파니는 “문근영은 귀엽지만 난 다 가졌다고 생각한다”며 “아이 둘 키운 엄마 치고는 괜찮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문근영은 귀엽지만 나는 섹시함까지 갖추지 않았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파니는 20일 방송된 EBS ‘리얼 극장’에 출연해 친어머니에 대해 언급해 화제가 됐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KBS2 ‘여유만만’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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