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전고점 회복 어려워…현금 보유 확대 유효" [리서치센터장 긴급진단]
정용택 IBK투자증권 수석이코노미스트(상무)가 "경기가 변곡점에 있다는 인식이 있는 가운데 미국 중간선거 결과로 인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대한 부정적 투자심리가 강화됐다"고 6일 진단했다. 그는 코스피지수가 전고점을 회복하긴 당분간 어렵다고 보고 단기적으로 현금 비중을 확대하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내다봤다.

정 수석이코노미스트는 KTB투자증권(현 다올투자증권)과 IBK투자증권에서 리서치센터장을 역임한 뒤 현재는 IBK투자증권 수석이코노미스트로 근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