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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그룹장은 변동성 장세 속에서 반도체와 AI 중심의 성장주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되 배당주를 결합해 변동성을 낮출 것을 제안하며, 향후 전력기기, 배터리, 화장품 섹터를 유망 투자처로 제시했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그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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