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서초사옥. 사진=뉴스1
삼성전자 서초사옥. 사진=뉴스1
국내외 증시가 인공지능(AI) 투자 심리 불안으로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고액자산가들은 삼성전자우와 삼성전자를 집중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익률 상위 1% 투자자도 삼성전자를 집중적으로 사들였다.

1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계좌 평균 잔액이 10억원 이상인 고객이 지난달 23~29일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삼성전자우(94억7000만원)였다. 삼성전자도 88억5000만원 순매수해 그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