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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세대의 고령화로 중소기업의 사업승계 위기가 고조됨에 따라, 가업상속에 국한하지 않고 제3자 사업승계 세제 지원과 종합 정책 마련을 통해 기업의 기술과 고용을 지속 가능하게 유지하는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
이종호 BnH 조세컨설팅 회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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