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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국민참여성장펀드가 ESS 냉각시스템으로의 성공적인 사업 재편과 북미 시장 진출을 통해 성장세가 기대되는 한중엔시에스의 전환사채(CB)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했다.
국민참여성장펀드 최다 편입종목이 됐나
ESS 사업 재편에 베팅한 국민참여성장펀드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제1차 국민참여성장펀드가 지난 9월 11일 기준으로 가장 많이 편입한 자산은 한중엔시에스의 제2회차 사모 전환사채(CB)다. 현금성 자산을 제외한 전체 순자산 중 2.5%가 한중엔시에스의 2회차 CB 몫이다. 삼성전자(2.5%)와 동일한 비중이다. SK하이닉스(2.1%)나 삼성전기(1.0%)보다도 투자 비중이 높다. 지난 8월 한중엔시에스가 발행한 2회차 CB에 타임폴리오·DS·오라이언·수성·더제이자산운용이 운용하는 5개 국민참여성장펀드 자(子)펀드가 155억원을 투자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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