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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업 승계 과정에서 상속세를 절감하기 위해 공익법인 제도를 활용할 수 있으나, 이사 구성 및 주식 출연 비율 등 엄격한 법적 제한이 따르므로 유언이나 신탁을 통한 사전 상속 설계가 필요하다.
종교·교육·사회복지 등 사업 영위해야
상속인은 이사 정원 5분의1 넘을 수 없어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요 판결 분석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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