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크래프톤이 내년 1월 브라질 법인 설립을 추진하며 남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는 가운데, 국내 게임업계도 높은 성장 잠재력을 지닌 남미를 새로운 돌파구이자 수익원으로 주목하고 있습니다.
엔씨·하이퍼센트도 브라질서 시장 탐색·마케팅
젊은 인구·게임 시장 성장세에 K컬처 인기까지
○첫 브라질 거점 세우는 크래프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