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반도체 클러스터 공사 현장 모습./ 최혁 기자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반도체 클러스터 공사 현장 모습./ 최혁 기자
삼성E&A의 주가가 1주일 사이 40% 가까이 올랐다. 반도체 공장을 중심으로 수주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서다. 최근 발표한 주주환원 정책도 삼성E&A의 주가를 뒷받침하고 있다. 증권사들은 삼성E&A의 목표주가를 잇달아 올리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E&A의 주가는 최근 1주일 동안 37.16% 상승했다. 지난 23일에도 전장보다 7.94%나 오른 5만9800원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