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대외 경제 악재와 정부의 포퓰리즘 정책으로 인도네시아의 경제 위기 우려가 고조되는 가운데, 금융 규제 미비에 따른 MSCI 신흥시장 지수 제외 경고로 글로벌 투자 신뢰도가 급락하고 있습니다.
포퓰리즘 정책까지 겹쳐…청년실업 17프로 육박
원자재 부국 인니, 경제 붕괴 시 파급↑
"수하르토 이후 최대 경제위기"
1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인도네시아가 갈수록 심각한 경제난에 직면하고 있다며 "째깍거리는 시한폭탄"이라고 평했다. 최근 인도네시아의 중산층 인구는 19% 줄었으며, 청년 실업률은 약 17%로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수준에 속한다. 정부는 공식 성장률이 견조하다고 발표했으나 경제학자들은 다른 경제 지표와 앞뒤가 맞지 않는다며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