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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개최된 '집코노미 콘서트'에서 배문성 라이프자산운용 이사는 금리 인상과 규제 여파로 과거와 유사한 부동산 시장의 약세장 진입 가능성을 경고하며 이에 대한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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