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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내년 1월 도입되는 새 회계기준(K-IFRS 1118호)에 대한 기업의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으나, 증권가에서는 영업이익 산출 방식 변경과 과거 데이터 비교의 어려움 등으로 시행 초기 혼란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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