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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자회사 실적 부진 및 물류비 부담 등으로 3분기 어닝쇼크를 기록하며 주가가 급락했으나, AI 데이터센터 냉각 시스템 수주 확대 등 신성장 동력에 기반한 중장기 성장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어닝쇼크에 10% 급락한 LG전자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7일 LG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0.11% 떨어진 20만9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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