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위더스 뱅가드 국제공공정책 부문 총괄./ 뱅가드 제공
리처드 위더스 뱅가드 국제공공정책 부문 총괄./ 뱅가드 제공
“한국에서 주주 보호를 강화하고 시장 투명성을 높이며 해외 투자자의 시장 접근성을 개선하려는 계획이 추진되고 있다는 점을 고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글로벌 자산운용사 뱅가드의 리처드 위더스 국제공공정책 총괄(사진)은 1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한국 자본시장의 개혁 흐름과 정책당국, 규제당국, 시장 참여자 간 지속적인 소통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