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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이 보유한 스페이스X 지분의 회계분류 변경이 불가능해짐에 따라, 최근 주가 하락에 따른 수천억 원대의 평가손실이 3분기 순이익에 직접 반영되어 실적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스페이스X 회계처리, 재분류는 안 된다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순이익으로 처리하고 있는 스페이스X의 지분 평가분을 기타포괄손익으로 바꿀 수 있는지 내부적으로 검토했다. 그러나 회계기준상 기타포괄손익 전환이 어렵다고 보고 현행 회계처리 방식을 유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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