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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아알미늄은 미국 AI 데이터센터용 ESS 수요 급증에 따른 알루미늄박 수혜와 소듐이온 배터리 상용화 기대감, 샌디스크 총판을 통한 반도체 매출 상승에 힘입어 가파른 실적 성장이 전망된다.
美 데이터센터 ESS 수요 늘면서
배터리용 알루미늄박 실적 급증
"공장 풀캐파로도 공급 벅차"
소듐이온 배터리 확산 수혜주로도
미국 데이터센터 ESS 수혜주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아알미늄은 지난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5.36% 떨어진 5만6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록 이날 낙폭이 크긴 했지만 연초 대비로는 137.39% 오르며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 상승률(66.29%)을 두 배가량 앞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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