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이 26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현대차 '2026 최고경영자(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이 26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현대차 '2026 최고경영자(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CEO 인베스터 데이’는 매년 현대차가 주최하는 자사 최대 규모 기업설명(IR) 행사다. 현대차는 이 행사를 통해 중장기 실적 및 영업이익률 전망, 신사업 계획, 주주환원 일정을 투자자들에게 공유해왔다.

하지만 지난 26일 열린 2026년도 CEO 인베스터 데이는 시장의 기대에 다소 못 미쳤다는 반응이 나온다. 로봇 등 신사업과 관련해 새로운 소식이 없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