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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은 최근 코스닥 시황 악화를 고려해 내년 1월 예정된 상장폐지 시가총액 기준의 300억원 상향 시기를 연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반면, 이미 적용 중인 200억원 기준은 정책 신뢰성을 위해 그대로 유지할 방침입니다.
기존보다 미루는 안 열어두고 있어
정책 일관성 해칠 수 있다는 점 고려
시총 200억원 기준은 그대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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