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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세제개편안에 따라 인적용역 사업자의 원천징수 세율이 3.3%에서 2.2%로 인하되어 프리랜서 등의 초기 현금 흐름이 개선될 전망이나, 이는 세금 감면이 아닌 납부 시기 이연에 따른 효과로 실질 세부담은 동일합니다.
28년 만에 2.2%로 낮아져
내년 소득부터 적용
세금 감면 아닌 ‘선납 축소’
150만명 미수령 환급 1930억
현금 흐름 개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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