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증권가. 문경덕 기자
여의도 증권가. 문경덕 기자
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들은 지난 14일 증시에서 SK하이닉스를 가장 많이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차와 코스피 지수 추종 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도 매수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18일 키움증권에 따르면 이 회사 고객 중 전월 기준 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투자원금 1000만원 이상 기준)는 지난 14일 증시에서 SK하이닉스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 이날 SK하이닉스는 유가증권시장 정규장에서 3.26% 오른 164만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