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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스테이킹 비율이 34%를 돌파함에 따라 탈중앙화 훼손을 막기 위한 보상 축소 제안(EIP-8361)이 발의되었으며, 이는 공급량 둔화에 따른 가격 호재 전망과 디파이 및 스테이킹 업계의 수익률 악화 우려를 동시에 낳고 있습니다.
스테이킹 비중 34%로 확대
검증자 보상 줄이는 새 제안 등장
발행량 감소 호재 vs 디파이·재무기업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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