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호 iM에셋자산운용 이사가 23일 서울 여의도 교보증권빌딩 iM에셋자산운용사에서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임형택 기자
강성호 iM에셋자산운용 이사가 23일 서울 여의도 교보증권빌딩 iM에셋자산운용사에서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임형택 기자
“미국 기술주를 중심에 두는 전략은 계속 유효하지만 향후 서너 달 동안에는 잠시 테크 쪽에서 숨 고르기를 해야할 겁니다.”

강성호 iM에셋자산운용 글로벌솔루션팀장(사진)은 “미국 중앙은행(Fed)의 통화정책에 대해 시장의 컨센서스가 정리되려면 향후 3~4개월은 걸릴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기간 동안 미국·이란 전쟁, 관세 정책 이슈 등 미국의 금리 동향에 영향을 주는 이슈들이 어느 정도 정리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